"짐이 가볍기를 기원하지 마라. 등이 더 튼튼해지길 기원하라."

시어도어 루스벨트 (Theodore Roosevelt)

미래 3

미래기술을 내다 본 프랜시스 베이컨

프랜시스 베이컨의 1627년작 'New Atlantis' 소설은 하나의 사상을 공유한 사람들끼리의 유대감과 깊은 내면적 합치가 마음을 울릴 정도로 감동스럽지만, 후반에 나오는 솔로몬 학회에서의 이야기는 기술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프랜시스 베이컨도 기술에 관심이 많은 기술광이었기에, 기술의 미래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했었다.) 소설에 나오는 솔로몬 학회(현재의 대학)에서는 지금 읽었을 때 소름돋을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있는데, 이 소설이 1627년에 쓰여진 것을 감안하고, 여기에 기록된 내용과 지금의 기술을 서로 비교해가면서 보다보면, 놀랄 수 밖에 없다. 소설에 나오는 솔로몬 학회원 중 한명이 솔로몬 학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설명해주는데, ..

오프라인 매장의 미래

암울한 오프라인 매장사람들은 점점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고있다.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봐야하는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경험을 하고 온라인에서 구매를 한다. 점점 오프라인 소매업자들은 거대한 온라인 소매업에 굴복해가고 있다.사실 어느 누가 누워서 핸드폰 몇 번 두드리면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 대신, 직접 가서 더 비싼 값으로 구매하겠는가? 변화해가는 오프라인 매장하지만 기업들이 다시 오프라인 매장의 가치에 대해 재고해나가기 시작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에 대한 긍정적인 각인을 목표로 초점을 맞춘 것이다. 기업들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당사의 철학, 스토리텔링을 고객에게 전달한다. ‘젠틀몬스터’를 생각해보자. 이 곳은 선글라스를..

21세기를 살아가는 법

요즘 시대에는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지능이라는 심오하고도 신기한 것이 우리의 삶에 불가결하게 녹아들어 있다.이러한 인공지능은 점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대체하고 있다. 훌륭한 의사들도, 정의로운 판사들도 대체될 위험 속에 있다는 것은 꽤나 무서운 얘기다. 암의 진단은 사람보다 '왓슨'이라는 인공지능이 더 잘하고, 판단의 영역에서도 공복과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지 않는 인공지능이 판사들보다 더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시대다. 인공지능은 단순노동을 넘어 지적인 분야도 넘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대체되지 않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나? 1. 변화에 익숙해지고, 적응해야 한다. 꾸준히 학습하고 혁신해야 한다. 우리 주변에는 학습할 것이 너무나도 많다. 인터넷 덕분에 얻고 싶은 것을 단숨에 얻게 되었고,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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