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도 기본적으로 스크린샷 앱을 제공하지만, 사용하다보면 플로팅 된 스크린샷이 자동으로 없어지거나, 다소 부족한 편집기능에 대해 불만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요즘같이 컴퓨터로 강의를 보고, 과제를 수행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등 컴퓨터 화면으로 거의 모든 것을 하고 있는 세상에서 스크린샷 단축키는 우리가 가장 많이 누르는 것 중 하나일 것이다. 기존에 맥 내장 스크린샷 앱에 불만이 조금이라도 있던 사람들에게는 이 앱이 반갑게 다가올 지 모르겠다. 불평이 없었던 사람들도 아마 글을 보면 기존에 사용하던 내장 스크린샷 앱이 부족했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불평하지 않았던 것도, 불평하게 만드는..IT 기업의 술책에 넘어가버리는 것입니다! 저는 자주 넘어갑니다..ㅋㅋㅋㅋ) 제가 편리하다고 생각했던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