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공기나 물 등의 매게를 통해서 에너지의 파형을 전달한다. 공기 입자의 밀집과 퍼짐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면서 우리의 귀에 들어온다. (지렁이가 꿈틀대면서 우리한테 다가오듯. 상상만해도 끔찍) 주파수 (Frequency) 기타 현을 생각해보자. 줄을 튕기면 그림과 같이 위아래로 진동하다가 원래의 자리로 돌아온다. 주파수는 Hz로 측정된다. 1초에 1 주기를 돌면 1 Hz다. 1초에 100주기를 돌면 100 Hz다. 1초에 400주기를 돌면 400 Hz다. 1 Hz 파형은 한 주기에 1138피트 (feet) 이동한다. 음높이 (피치) 피아노 건반을 생각해보자. 저역대로 갈수록 낮은 음이 나고, 고역대로 갈수록 높은 음이 난다. A음을 440Hz로 한 음만 듣는다면, 바로 A라고 알아차리기 힘들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