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설립자 마크 주커버그, 구글 설립자 래리 페이지,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 바이올린계의 정상 이작펄만. 인류에게 편의를 마련하고, 감동과 영감을 주는 이들은 모두 유대인이다. 이 사실을 단순한 우연으로 치부해야할까? 이들은 어떤 교육을 받았기에 이렇게 창의적이고,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었는지 알아보자. 유대인 부모의 훈육법 이 유대인 대학살 당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유대인을 구해준 사람들은 부모로부터 독특한 유형의 훈육을 받았다. 유대인을 구해준 사람들의 부모가 보여준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은 자녀들을 훈육할 때 논의와 설명, 잘못을 바로잡을 방법 제시, 충고에 의존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의 고통을 방관한 사람들의 부모는 자녀를 훈육할 때 논의의 방법을 겨우 6% 사용했지만, 유대인을 ..